영어 귀뚫기 100시간 수강생 후기 (13기 수강자)_ 영국 유학생

최고관리자 0 953
100시간 영어 강의에는 정말 많은 분들이 다녀 가셨네요...

영국까지 유학을 가서 학위까지 받아왔는데...

영어는 소리도 다 듣지 못하고 돌아오셨는데


한국에서 100시간 정도만에      영어 귀뚫기에 성공하여  한을 푸셨네요



"영국에 가기 전에 선생님을 만나 이렇게 제대로 공부했더라면 많은 시간과 돈과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았을텐데라는..."

라는 말씀이 정말 마음을 울리는 것 같습니다.


또 "영어 정말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는  말씀이나

"그렇지 않았다면 정말 평생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낚이지 않았을까하는 생각도 든다"는 말씀은

조금 뭉클하기까지 합니다.


저희 원장님이 왜 100시간 영어 강사님을 어렵게 모셔왔는지 알겠습니다.


수강 후기 원문  바로가기  : 100시간 영어 13기  닉네임은  romj**  이군요..

https://blog.naver.com/red1004_001/220674165038


--------  이하는 수강후기 원문입니다.  -------


선생님의 스터디는 정말 특별합니다.

영어 외에 해주신 말씀들이 너무나도 주옥 같습니다.

영어의 고수 그리고 삶의 고수... 그래서 영어에 대해 말씀하실 때도 더욱 믿음이 갔습니다.

진정으로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과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이는 하실 수 없는 말씀들이였죠.
정말 비범하십니다.

대한민국의 많은 젊은이들이 선생님의 스터디의 참여해서 영어는 쉽게 마스터하고 세계 무대에서 그들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는 날을 꿈꾸어 보게 됩니다.

저는 15년전 (벌써?) 유학길에 올라 영국에서 석사를 마치고 왔습니다. 결혼과 자녀양육으로 10여년 동안 영어를 접하지 못했습니다.

다시 영어를 시작하고자 또 아이들을 잘 가르치고자 선생님의 스터디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15년전에 선생님을 만나 이렇게 제대로 공부했더라면 많은 시간과 돈과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았을텐데라는 아쉬움이 듭니다.



 이제껏 소리를 제대로 들어본적이 없었더군요. 독해를 제대로 해본 적도 없다는 사실을 인정할 수 밖에 없더군요.

영어 정말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된 것도 스터디를 통해 얻은 수확중의 하나입니다.

아님 정말 평생 여기저기 낚이지 않았을까하는 생각도 듭니다.


앞으로는 선생님이 주신 장기 프로그램으로 열심히 하는 것이 영어를 마스터 할 수 있는 길인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있고 일이 있고 또 체력 저하로 저의 마음과 열정만큼 스터디에 참여하지는 못했지만 이제 확실한 길을 알았기에 선생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수강 후기 원문  바로가기  : 100시간 영어 13기  닉네임  romj**

https://blog.naver.com/red1004_001/220674165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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